설사가 몸에 감염성질환이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서랍니다.
설사를하면 우리몸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있을 가능성도 무시할수가 없는데
이게 혈액을 통해 수혈받는 환자한테 전달될 수 있거든요
특히 장염이나 식중독 같은 감염성 질환이 있으면
혈액 속에 균이 존재할 수 있어요
그래서 설사 증상이 있으면 최소 일주일은
헌혈을 피하는게 좋다고 하죠
또 설사하면 우리 몸의 수분이랑 영양분이 많이 빠져나가서
컨디션이 안좋은 상태일 수 있구요
헌혈하시는 분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수혈받는 환자분의
안전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확인사항이랍니다
그래서 설사뿐만 아니라 발열이나 감기증상도
꼼꼼하게 체크하는거구요
결국 안전한 수혈을 위해서 이런 부분들을
꼭 확인해야 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