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데이에 삼겹살을 먹는 이유는??

어제가 33데이 엿내요.

대다수가 33데이라고 삼겹살 한점씩 하셧을 탠대.

한돈농장을 돕는다는 의의는 좋으나 너무 많은 이름안에 상술이 난무하는거 같지 않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모든 마케팅이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시각에 따라 작성자님이 생각하시는 것도 맞다고 봐요. 솔직히 삼삼 이라고 삼겹살이 꼭 들어가야 하는 의문도 들기도 하죠, 일단 경기도 안좋고 최대한 농가를 살리기 위해 이런 마케팅은 어쩔수 없다고는 생각합니다. 최소한 이런 날도 있어야, 수요가 그래도 어느정도 작용하기 쉬울 테니까요. 농가 뿐만 아니라 대형마트, 정육점도 수혜를 입을 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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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3.3 데이가 어제 있었고 이를 삼겹살 먹는 날로 많이들 홍보 하시더라구요.

    다만, 이게 숫자 3이 두 번 겹쳤다고 해서

    삼겹살의 3과 연계하는 것인데

    너무 눈에 보이는 마케팅이 아닐까 합니다.

  • 33데이에 삼겹살먹고, 빼빼로데이 같은 것들도 다 상술이긴 합니다.

    그래서 취향에 따라 그냥 넘어가는 사람도 있고, 기념일에 맞게 먹는 분들도 계십니다.

  • 화이트데이 발렌타인데이 짜장면 데이 이런 날이 자꾸 생기다 보니 우리도 하나 만들자 해서 생긴 것이 삼겹살 데이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덕분에 삼겹살도 많이 팔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날을 가지고 데이데이 하니까 이제는 식상합니다

    그러거나 말거나로 관심도 없습니다

  • 어제 33데이인줄도 모르고 지나쳤네요.

    33데이가 아니어도 평소에 삼겹살을 자주 먹으니 굳이 그런 날을 따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33데이를 챙기려고 했다 하더라도 저희는 정육점에서 삼겹살을 사다가 집에서 구워먹었을것같네요.

    식당을 가기엔 외식비가 부담되더라고요

  • 33 데이라고 해서 숫자 3이 들어가서

    마치 삼겹살의 3을 연상케 하는 날짜라

    삼삼데이, 삼겹살 먹는 날로 부르게 된 것으로

    완전히 상술에 의해 만들어진 날입니다.

  • 원래 요즘 현대에 기념일들은 상술이 큽니다. 삼삼데이도 결국 국내 한돈농가를 위해서 지정한 기념일이죠 삼삼이라는 이름이 삼겹살과 많이 연상이 되기 때문에 지정이 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