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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2022년 첫번째 목적기반차량으로 선보인 '니로 플러스'를 2년여 만에 단종 수순을 밟고 있다고 하네요. 차가 출시해서 2년만에 단종이라니, 이건 기록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저도 여태까지 보면서 자동차가 출시를 했는데 2년 만에 단중이 됐다는 거는 처음 들어 봅니다 얼마나 인기가 없었고 대중들한테 무시를 받았던 차인지 이제 알겠네요 그런 차들은 거르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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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판매량이 저조하니 단종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2년만에 단종시키게 되는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지만, 차량의 네이밍이미지를 위해서라도 단종을 시킨것 같이 보이고요. 판매량이 일정 기준을 미치지 못하여 판매중지한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이런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니로 자체가 워낙에 인기도 없는 차고 그런 차들을 뽑는 사람들이 잘 없어서 2년 만에 단종을 시킨 거 같습니다 그래도 as는 똑바로 될 겁니다
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샘입니다.
기아가 2022년 첫번째 목적기반차량으로 선보인 '니로 플러스'를 2년여 만에 단종 수순을 밟고 있다고 하네요. 문제가 없으면 단종 할 이유가 없는데 차가 출시해서 2년만에 단종이라. 무슨 문제가 있나보네요. 단종 기록 일 수 있습니다.
정성들여서답변다는사람
안녕하세요.
차가 출시해서 2년만에 단종이라니 이건 기록이 아닌지 문의주셨는데요.
우선 알티스님 반갑습니다.
말슴주신대로 2년만에 단종ㅈ되는 차는 정말 얼마없는데, 기록적이긴 하네요.
문제가 많았나봐요. 잘 안팔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