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을자주하는사람들은 어떻게해야될까요?

평소거짓말을하다가 걸릴것같을때 다시거짓말을하곤하던데 티가나도 그냥 모른척하시나요?아니면 바로 그거짓말에대해 지적을하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조건 "너 방금 거짓말했지?"라고 공격적으로 지적하면 상대는 방어 기제가 작동해 더 큰 거짓말의 굴레에 빠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소한 허풍은 "그래?" 정도로 짧게 반응하며 무관심하게 넘기되, 약속이나 금전 등 신뢰가 중요한 문제에서는 "네가 말한 내용이 내가 알고 있는 사실과 조금 다른데, 정확히 설명해 줄 수 있니?"라고 정중하지만 단호하게 팩트를 확인하며 상대가 스스로 모순을 깨닫게 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 으음...저라면 그냥 멀어지는 걸 선택할거같아요. 저는 그런 사람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요. 물론 일적으로 엮인 사람이라면 참아야겠으나.. 아닌경우라면 굳이 지적하지 않고 서서히 멀어지겠습니다. 그렇게 습관성 거짓말을 하는 사람과 좋은 관계로 지낼 필요성을 못느끼겠어요

  • 저는 지적을 하는 편입니다. 통하지도 않을 거짓말을 반복하는건 거짓말하는 상대를 그만큼 만만하게 보는거라고 생각을해요. 그 거짓말에 대한 결과가 충분히 잘못될수 있음을 인지시키는 편이에요

  • 가까운 사람이면 매번 말을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거짓말 자주 하는사람들은 습관적이라 그게 거짓말인지도 모르고 계속 하거든요 보면 그렇더라구요

  • 거짓말을 자주하는건 정말 안좋은 습관이지요.

    거짓말은 신뢰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멀리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계속 모른 척해주면 상대는 당신을 '속이기 쉬운 사람'으로 착각하고 선을 넘기 시작합니다. 가끔은 **"당신이 하는 말이 진실이 아니라는 걸 나도 알고 있다"**는 사실을 눈빛이나 짧은 팩트 체크로 확실히 인지시켜줄 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 눈에 보이는 거짓말은 지적해주죠. 근데 대놓고 거짓말이냐고 묻는게 아니고,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뭐 이런식으로 호응 유도하면서 그 친구가 좀 머쓱해지게 만드는거 같아요

  • 그런 사람들은 들키면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또 거짓말을 하거나 급발진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그냥 모른 척하고 거르는 것 같습니다

  • 참 애매한 문제입니다. 거짓말이 상습적인 사람들은 아무리 지적해줘도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냥 무시하고 그러려니 넘어가는 게 좋다고 봅니다.

    지적해주게 되면 급발진을 하게 되어 쓸데없는 감정 싸움을 계속 해야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