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신문 배달을 하면서 돈을 모은다 라고 하신다면
그래도 생활력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생활력이 강하면 그래도 내 여자는 지킬 수 있다 라는
마인드가 강하기에 적어도 내 여자의 밥은 굶기지 않을 수 있는 책임감 + 성실함 + 든든함을 보여주는데는
좋은 모습을 보여질 수 있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미래의 삶 입니다.
내가 이 사람을 내 미래를 맡겨도 후회 하지 않을 자신이 있을까? 라는 부분은 여자든, 남자든 결혼을 염두하고
그 상대를 바라보면 많은 고민을 가지게 할 수 있어요.
그리고 내리는 결론은 내 미래를 위한다면 현실을 즉시하는 것이지요.
또한, 생활을 하면서 필요로 하는 것은 결국 돈 이기 때문에 아무런 직업을 가지지 않는 사람과 결혼을 하는 것은
모험이라고 판단을 하고, 미래의 대한 불투명 하다 라는 생각이 강하기에 직업이 없는 사람과의 결혼은 생각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결혼을 하겠다 라고 한다면
어느 정도의 여윳돈이 있어야 하구요. 또한 직업은 가지셔야 합니다.
직업의 귀천은 없지만, 그래도 생활을 하는데 불안함이 없는
즉, 그 일을 꾸준히 할 수 있는 부분의 대한 안정감이 있어야 결혼의 대한 부분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