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로 술 담그는 것 가능합니다.
단, 생과인 경우에는 수분이 빠져 나와서 오랜 기간 숙성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블루베리를 건조기에 말려서 수분을 제거해서 담그면 아주 오랜
기간 보관이 가능하며 맛도 더 진하고 풍미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과실주를 담글 때에는 수분이 적고 단단한 과일이 좋으면 담금주 도수는 30도 이상이
오래 보관하기에 좋고 변질도 안 되는 거 같습니다.
과실주는 90일 정도 숙성기간을 거쳐서 과일은 따로 건져내고 원액만 병에 보관하여 1년 이상 다시 숙성시키면
향과 맛도 더 좋아집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