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뉴질랜드에서 워홀은 하지 안았지만, 워홀이라는 커다란 범주에서 설명을 드리자면, 초기 정착비용은 최대한 많이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300만원 정도 이야기를 하는데, 가능하다면 좀 더 준비하셨으면 하는 이유는, 현지인과 함께 일하는 일명 오지잡(법을 잘 지키는 특히 페이)을 구하는 것이 좋은데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시간이 다소 걸리는 상황에서 초기자금은 떨어져가고, 일할 곳은 마땅히 없다보면 본래 취지에 맞지않게, 이상한 곳에서 일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래는 먼저 경험한 선배의 입장에서 설렘반 두려운 반으로 시작하려는 후배에게 드
리는 따끔하고도 직설적인 조언입니다. 읽어보시고 계획 세우시는데 도움이 됬으면 하는 바람이며, 보다 현실적으로 충고를 드리고자 말투가 다소 반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