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충치를 예방하는 방법에 불소와 실런트가 있다고 하던데요?
충치를 예방하는 방법에 불소와 실런트가 있다고 하던데요? 이 두개의 차이점이랑 치료하는 시기 그리고 방법등을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치과의사입니다.
불소는 치아를 단단하게 하여 충치를 예방하고 실란트는 치아의 틈을 채워줘서 충치를 예방합니다.
3살부터 불소하시면 되고 실란트는 영구치가 나면 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철진 치과의사입니다.
아이들은 어렷을때 무불소 치약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3개월 마다 불소를 치아에 전체적으로 도포를 해줍니다. 쉽게 말해서 치아를 코팅해주는 치료입니다. 실런트는 아이들 영구치가 맹출되면 치아의 씹는면이 굴곡이 잇어서 음식물이 잘 낄수 잇어서 그 굴곡을 막아주는게 실란트라고 합니다. 홈메우기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인아 치과위생사입니다.
치아맹출후 약 2년이 지나야 법랑질이 단단해지므로 이시기에 치아를 불소에 노출하면 치아가 단단해지게 됩니다..불소도포시기는 만 2세부터 입니다...소와, 열구를 봉쇄해 치아우식증을 예방해주는 실런트는 영구치가 맹출하는 6세부터 합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