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로비

하야로비

채택률 높음

음식점에서 갈비탕에 파리가빠졌는데 그냥 먹으라하는게 말이안되지않나요?

갈비탕을 4명이가서 시켰는데

쇠파리만한게 캡슐보호막에 쌓인것처럼 안에서 푹 익혀져서 나왔는데

사장한테 얘기했더니 다시준다고 달라고하더니 나머지사람들꺼는 그냥 먹으라고 했거든요

근데 갈비탕은 큰 솥에서 끓일건데 누가봐도 큰 파리가 그안에서 건져나온거같은 익힘이였는데

먹기에는 찝찝하지않나요? 손가락 마디만한놈이 나왔는데 아무렇지않게 그냥 먹으라는데 먹으면서도 기분이 좀 그렇더라구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 말씀이 맞은말입니다 큰 가마솥에 끓여서 나오는건데 다른것으로 바꿔준다고 해도 저도 못먹겠네요~~주인이 죄송하다고 해도 먹고 싶은 마음이 뚝 떨어지죠~~

  •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죠. 사장은 정말 그런말을 했다면, 보건위생으로 고발하세요. 꼭 녹취하시고 증빙사진모두확보하시고요.

  • 갈비탕을 바꿔주거나, 돈을 받지 않는게 가장 깔끔한 서비스 라 생각됩니다. 짧은시간에는 손해라고 볼 수 있지만, 그게 손님을 끄는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