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취했을 때, 장농에 옷을 다 넣기 힘들어서 에어컨 아래 공간이 남아서 헹거를 설치한 적이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니 확실히 에어컨 아래 있는 옷에서 습한 냄새가 발생했습니다.
물론 방안이 환기가 잘되고 햇빛이 잘 든다면 문제가 안되겠지만,
자동차 에어컨도 사용하고 말리지 않고 시동을 끄면 다음날 냄새가 나듯이 이런 냄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 행거중에서도 덮을 수 있는 비닐천(?)으로 된 것을 팔고 있습니다. 그걸 덮고 습기 제거제와 함께 사용한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