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생활체육 활성화는 공부 덜 해서 보다는 제도와 문화, 인프라 함께하는 좋은 제도입니다. 일본 학교는 정규 체육수업 외 부활동 부카츠라고 하는데 필수에 가깝게 들어야 하며 축구, 야구, 육상, 배드민턴 등 선택할 수 있는 운동 다양하고 주 4~6일 꾸준히 활동하는 경우 많습니다. 지도는 교사와 외부 코치가 맡아 전문적으로 하고 있으며 따로 시간 내기 보다는 수업 자체 편성되어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과거 국민 건강 위해 체육 장려했고 학교와 지역 단위 체육 활성화 정책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며 일본체육협회 등 단체가 생활체육 보급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부 학교에서 전형으로 체육 포함 활동 자체가 평가 요소 작용하기도 해서 대부분 학생들 열심히 활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