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드디어 외국에서여자가 한국에 왔습니다
그녀는 155cm에 60kg라고 말을 했었고 사진만 봐도 글래머스럽고 통통한 것이 저에게는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데 공항에서 만났는데 아니 이게 뭡니까 그분에게는 죄송하지만 장미란 선수나 이영자가 온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집에 데리고 와서 체중계를 댔었는데요 78kg인 겁니다 이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상황에서 느끼는 혼란과 당혹스러움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이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상호 존중과 이해를 갖는 것입니다. 체중과 외모는 사람을 평가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없으니까요.
당황스럽겠습니다. 통통한 사람이 좋다고는 하였지만 장미란을 연상시킬 정도면 거부감이 들텐데요. 그렇다고 해외에서 온 사람을 모른 척할 수도 없고. 기본적인 사람의 도리는 하고 보내야 될 것 같습니다.
기대하고 만났었는데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놀라셨군요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어떡하나요 운동해서
살을 빼야지요 어느나라에서 오셨는지 모르겠지만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자꾸 보다보면 매력이
있어서 이뻐 보일 겁니다
여기까지 오셨는데 행복
하게 두분이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