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기막히게겸손한비숑

기막히게겸손한비숑

우체통의 색은 왜 빨간색을 사용하는 것일까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우체통이 빨간색입니다.

그런데 다른 나라는 다른 색을 사용하는 곳도 있다고 하는데요.

빨간색 우체통을 사용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색깔에 따른 어떠한 비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우체통의 역사와 관련이 있습니다. 1850년대 처음 선보인 우체통은 녹색 이였는데 나무와 잔디처럼 자연과 섞여 잘 보이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어서 1874년에 빨간색으로 대처 했습니다. 빨간색은 사람의 눈에 가장 잘 띄는 색 중에 하나입니다. 또한 빨간색은 강렬한 인상을 주는 색이라 우체통의 존재감을 확실히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지금까지 이어여 온 것입니다.

  • 저희 동네 우체국 앞에도 빨간 우체통이 있습니다. 요즘은 편지를 쓸일이 없어서 우체통에 넣을 일도 없는 거 같아요.

    가끔 신분증이나 지갑을 줍는 경우 우체통에 넣은 적이 있습니다. 우체통의 색깔이 빨간 이유는 사람들 눈에 잘 띄라고

    빨간색으로 한 것도 있겠지만 원래 우체국의 로그가 빨간색으로 그려진 제비입니다. 그리고 우체국 간판도 빨간색이룩요. 그래서 같은 빨간색으로 우체통을 만들지 않았나 싶습니다.

  • 처음부터 우체통이 빨간 색을 아니였다고 하네요.

    그러다 우체통이 빨간 색이 된 이유는

    빨간색은 사람의 눈에 가장 잘 띄는 색중 하나여서

    강력한 색으로 우체통의 존재감을 확실히

    실어주어서 빨간색으로 멀리서도 보이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다른 이유는

    빨간색이 1874년 영국 왕실과도 연결된

    색상이었기 때문에 왕실 우체국

    이미지를 상징하는데

    빨간색이 적합해 만들게 되었는데

    그 후 세계 많은 나라에서

    빨간색 우체통을 채택해

    쓰게되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는 일제시대부터

    빨간색 우체통을 사용

    했다고 합니다.

  • 옛날에는 우체통을 엄청 유용하게 많이 사용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어디서든 잘보이게 빨간색으로 우체통을 만들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