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테크를 주변의 시선 때문에 그만둘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데 본인은 짜투리 시간 아껴서 한닥도는 하지만 하다보면 앱테크를 의무감으로 하게 되고 또 마치 이 1원, 10원을 안 집으면 손해보는 듯한 느낌이 드실 겁니다.
바로 그 점에서 과연 생산적인가에 대한 고민은 필요합니다.
앱테크를 일처럼 의무감으로 하면 사실 견적 안나오는 일이죠.
그럴 시간에 잠시 휴식을 하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이 본업을 하는데는 훨씬 유리하니까요.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보면 사무실에서 짬내서 앱테크를 한다고 하다가 정작 필요한 타이밍에 해야할 일을 지체하는 직원 덕에 전체 작업 시간이 지체된 적이 여러 번이라 회사에서 하는 건 탐탁치 안헤 보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