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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빠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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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월드컵 미국너무 덥지 않을까요?/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이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에서 열리는데, 선수들 더위 때문에 지치는 장면 너무 자주 나올까봐요클럽월드컵땐 일부 도시에선 경기시간 조정도 논란 되었는데 월드컵 본선때는 어떡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바오동동

    동바오동동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2026년도 미국에서 개최하는 월드컵이 있는데.. 저가보기에 너무 더울꺼 같아요 그래도 중동에서 축구 경기 하는것보다는 나을듯 합니다. 그런데 지금 경기시간이나 경기 장소등을 계속 논의중에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몇년에 한번 열리는 월드컵인데 안열릴수도 없구요 일단 월드컵은 그대로 진행한다고 생각하시면 될꺼같아요

  • 주요 대책 및 전망
    1. 경기 시간 조정;2022 카타르 월드컵처럼 저녁/야간 경기 위주로 편성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텍사스(댈러스), 애리조나(피닉스), 플로리다(마이애미) 등 더운 지역은 오후 3시 이전 경기를 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쿨링 브레이크 도입;FIFA는 30°C 이상의 고온 시 경기 중 쿨링 브레이크(물 섭취 및 휴식)를 의무화할 수 있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적용된 바 있습니다.

    3. 경기장 설비 개선;댈러스(AT&T 스타디움), 애틀랜타(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 등 돔 구장이나 개폐식 지붕이 있는 경기장은 실내 온도 조절이 가능합니다.개방형 경기장도 미스트 시스템이나 그늘막 설치 등을 검토 중입니다.

    4. 선수 관리 강화;팀별로 수분 보충·체온 관리를 위한 의료 지원이 강화될 예정입니다.

      • UEFA EURO 2024에서 테스트된 생체 모니터링 기술이 도입될 수도 있습니다.

    유의할 점;멕시코(몬테레이, 멕시코시티)는 고도가 높아 일교차가 크지만, 습도는 비교적 낮아 미국 남부보다는 체감 온도가 낮을 수 있습니다.

    캐나다(토론토, 밴쿠버)는 서늘한 기후로 더위 영향이 적을 전망입니다.

    결론;FIFA는 카타르 월드컵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위 대응 시스템을 이미 확보했으니, 2026년에도 비슷한 조치가 적용될 겁니다. 다만, 미국 남부의 폭염 경보 지역에서는 선수들의 피로도 관리가 핵심 이슈가 될 수 있겠네요.
  • 맞습니다. 내년 미국 월드컵은 매 경기 마다 30도 이상의 폭염이 문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국제선수노조는 FIFA에 낮 12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는 경기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 했다고 합니다. 물론 일부 경기장에는 실내 에어컨으로 온도 조절이 일부 가능 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경기 시간도 오후 시간을 피하는 등의 시간 조절도 필요 해 보입니다.

  • 벌써 26년 북중미 월드컵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북중미 국가인 미국 케나다 멕시코 3개나라가 공동으로 하다보니 전세계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문제는 더운 기온인데

    열리는 기간이

    6월11일부터 7월19일 까지라 무더위에 고생이 많을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선수들은 올해 엄청 습하고 뜨거운 기온을

    한몸에 받아보고 또한 내년도

    고온이 예상되기에 오히려

    득이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손흥민 선수는 그곳에서

    경험을 쌓고 있기에 날씨로인한 어려움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것으로 예상됩니다

  • 내년에 개막할 북중미 월드컵이 6월 11일에서 7월 19일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아무래도 미국도 그 기간에는 올해와 마찬가지로 폭염이 계속될 것 같습니다.

    아마 너무 온도가 올라갈 경우에는 저번 카타르 월드컵처럼 쿨링 브레이크를 적용해서 시합을 이어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