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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까마귀
안녕하세요. 온화한돌고래유니파파입니다.
집안에 있는 물건들이 흐트러지는걸 싫어하는데 어떻게해야 저의 이런 성격을 완화시킬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냥한당나귀216
안녕하세요
집안에 있는 물건들이 흐르러지는걸 싫어하는데
완화시키는방법을 찾으시는군요
어릴때 부모님들이 하는방법중에 집안을 너무 깨끗하게 하면 강박증이 생겨 애들 정서에 안좋다고
무조건 일주일에 한번은 물감이나 찰흙으로 어지럽히는날에는 어떤 제재도 안하게 되어야 정서적으로 균형이 맞아지고 커서 강박증이 안생깁니다
공예중에 도자기빚으러가면 더러워지고 깨지고하는걸 보고도 자기일에 집중하다보면 주변을 챙기지않습니다
그러다보면 조금씩 완화됩니다
아무쪼록이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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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약초
오랜 세월 깔끔하게 살아 오셨다면 바꾸기에는 쉽지 않을듯 합니다 .
어쩌면 강박증에 가깝다고 할수도 있겠지요.
스스로가 어지럽히고 모른체해도 결국 힘들어 하며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
잔존감이 바닥이거나 삶의 의욕이 사라진다면 변하겠지요.
단 나의 행동을 주위 사람들에게 까지 전달 시키기만 않으면
깔끔하게 좋답니다 .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이럴땐 오히려 집을 단순하게 꾸며놓는게 좋은 것 같아요. 복잡하게 막 물건을 사놓지말고요.
수납장 물건별로 잘 분류해서 물건을 넣어놓는게 나을듯하구요.
포근한가젤17
넘깔끔한성격도병이라고생각합니다 깔끔한성격이좋아보여도스스로지칠때가있습니다 성격을바꿀려면 눈을깜고다녀보세요 집에있는것이내것이아닌남의것이다하고그냥내버려뒤보세요처음에는신경쓰이다어는순간잊어버리게됨니다그렇지않으면결혼하고애들키울때되어야성격이바뀔수있을것입니다 노력하면안되는것없어요
탈퇴한 사용자
가끔자기를 놓아버리는것도 한가지방법이긴해요
그러거에 신경을쓰다보면
진짜정작해야할일을 놓칠때가가끔식있죠
근데 나쁜습관은 아니에요
냉철한메뚜기235
저도 그런 적이 있었는데 물건들이 조금만 혼잡해 있어도 뭔가 불안하고 신경이 예민한 느낌이 있었는데 그냥 아예 그런것을 못하도록 난잡하게 벌려 놓으면서 며칠 지내다 보면은 완화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