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통화 및 대화는 엄마, 아버지의 위치는 어디인가요?

자녀들이 크면서 엄마와는 전화통화와 소통은 잦은데, 아버지와는 대화는 점차 주네요. 물론 교과서적인 답은 정해져 있어요.(자녀들과 마음을 놓고, 먼저 다가가도록 노력해라) 그렇다고 아이들이 아버지를 싫어하거나 그렇지는 않은데, 무엇인가 어색해 지네요. 다들 그런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엄마들이 육아를 하고 캐어하면서 아이들과 있는 시간들도 많고 이야기도 많이하다보니 아버지보다는 관계가 깊다고 할수 있습니다.아버지가 싫어서가 아니라 엄마가 좀더 편한 상대라서 엄마랑 통화도 많이하고 할거예요. 지금부터라도 아이들과 대화많이 하세요.

  • 아버지와자녀들과의대화는시집장가 가기전까지는활발한대화가이루어지지만결혼하고나면아버지와통화는점점줄어들어요특별한일이아니면모두엄마와통화하고아버지는제외되죠 ㅋ그런다고아버지가싫어서가아니지만 자연스럽게소외도는것같습니다 자녀들도아버지어머니가되고나서는엄마하고통화가편해지나보죠

  • 아무래도 나이가 들고 성인이 되면서 이제 주체적으로 생활을 하다보니 그런거 아닐 까요? 각자의 삶에 또 열심히 하다보면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존경하고 공경하는 그 마음이 젤 중요한 것 같아요. 늘 안부 여부나 감사의 말을 자연스레 한다면 좋겠네요.

  • 뭔가를 같이하려고 노력해야죠

    게임을 같이 한다던지

    어딘가를 놀러 간다던지

    그리고 친구같은 아버지가 되야하구요

    너무 가부장적으로 그런 아버지는

    아이들이 다가가기 힘들어 하더라고요

    물론 글쓴이님이 그렇다는건 아니고요

  • 보통 애들이 사춘기되면서부터는 엄마와는 소통이 괜찮은 편인데, 아빠하고는 점점 멀어지는게 일반적입니다. 서로 대화가 굉장히 필요한 시기인데 자식과 아빠 모두 노력해야됩니다.

  • 정해진건 없습니다 아버지들이 다정다감 하지않고 무뚝하기에 그런것일뿐

    자주전화 대화를하면 어먼와같이 더불어관계를 만들어발수 있어요

    딸과 또는 아들과 해외여행가는 분들도있어요

  • 저녁시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도 아무래도 말이나 포근함이 아이엄마와는 다르기때문에 아이들이 엄말.ㄹ 더많이 찾아요 노력을해도 거리감을 좁히기 힘드네요

  • 반갑습니다

    궁금증을 해결해드리기 위해노력하는

    동네지식인 입니다

    보통그런것같더라구요

    아버지가 같이시간도 많이보내고

    친근하게 해야다가올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