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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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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프로그램 목욕탕 대관해서 촬영하는데 일반인 같이 하는게 더 낫지 않는가요?
연예 프로그램 중 남자 연예인 목욕탕 안에서 장면보면 옷 입고 탕에 들어가거나 샤워하는 모습 보입니다. 자막으로 대관 햇고 물도 전부 새물 받는다고 나옵니다. 옷 입을거면 일반인들과 대화 형식으로 하는게 더 재미 있을수도 있지 않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반인과 함께 촬영하면 초상권 문제와 돌발 상황 통제가 어려워 제작진 입장에서는 대관이 훨씬 안전하고 효율적입니다. 옷을 입는 것은 방송 심의와 연예인의 노출 부담 때문이며, 대관을 해야만 조명이나 카메라 동선을 자유롭게 배치해 고화질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어떤 출연자가 본인의 다 벗은 모습을 카메라에 나오고 싶어하겠습니까. 출연자도 결국 사람이고 방송에는 모자이크 혹은 전신 모습은 나오지 않겠지만 그럼에도 다 나오고 싶어하지는 않을 겁니다. 충분히 잘 조치했다고 생각합니다.
연애프로그램은 모두 각본이 있고,그 각본대로 연기할 수 있은 사람들이 하는 겁니다.
일반인은 그런 능력이 부족해서 NG도 많이 나고 쉽지 않습니다.
비록, 일반인을 뽑아서 한다해도 외모나 직업등을 고려해서 선발한 후 연습을 거쳐서 촬영하는 것입니다.
연예 프로그램에서 목욕탕 대관 후 연예인들이 옷 입고 탕에 들어가는 건 흔한 장면입니다 일반인을 섞어 대화 형식이 더 자연스럽고 재미있을 수 있지만 실제 프라이버시 문제로 진행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