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온도에서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는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사람마다 기초대사율이 다릅니다. 기초대사율은 몸이 에너지를 소비하는 속도를 의미하며, 이 수치가 높은 사람은 열을 더 많이 내기 때문에 같은 온도에서도 덜 추위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반면에 대사율이 낮은 사람은 열을 덜 내기 때문에 추위를 더 쉽게 느낍니다. 보통 운동을 많이 한 사람은 몸에 열이 많고 열에 대해서 내성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체지방량의 차이입니다. 체지방은 일종의 단열재 역할을 해 몸의 온도를 유지하는 도움이 크게 됩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면 도움이 될 것이고 마지막은 옷 재질 등의 차이가 있습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