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가가 언제 까지 올라갈까요? 경제도 힘들어지겠죠?
유가가 언제 까지 올라갈까요? 전쟁이 끝나야 떨어지겠죠?
유가가 오르면 주식장은 떨어지겠죠?
경제도 힘들어지겠죠?? 어떻하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유가가 언제까지 오를까에 대한 내용입니다.
질문이 작성될 시점만해도 유가가 150달러까지 오를 것에 대한 전망이 나오면서
공포감이 조성이 되었지만
다행스럽게도 답변을 작성하는 시점인 지금은 80달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유가는 전쟁과 같은 지정학적 불안 요인이 지속되는 한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더 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전쟁이 평화적으로 해결되어 공급 차질 우려가 해소되어야 유가가 안정되거나 하락세로 돌아서기 쉽습니다. 유가 상승은 기업의 원가 부담 증가, 물가 상승 압력으로 이어져 소비와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주식시장 전반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대개 주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경제에서는 생활비 부담이 커지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심해져 민생이 어려워지며, 경기 둔화 가능성도 커집니다. 에너지 관련 기업이나 방산, 신재생에너지 등 일부 업종은 수혜를 볼 수 있으니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요구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 장기화되는 경우 글로벌 공급망은 붕괴되면서 국제유가는 급등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기름은 100% 해외 의존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율이 높아지는 원인이 되기도 하죠.
이러한 국제 유가 상승은 분명 소비력이 약화되면서 소비가 둔화되며 이는 분명 기업들의 매출이나 수익성 악화에 영향을 줍니다.
수출 경쟁력도 악화되면서 경기는 침체되고 심해지는 경우 스태그플레이션도 우려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유가가 크게 상승하면 경제 전반에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기업 생산 비용과 물류 비용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또 소비자들의 생활비 부담도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오래 지속되면 경기 둔화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국제 유가는 경제 상황을 판단할 때 중요한 지표로 사용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유가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협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120달러 선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 유가가 최대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하는 상황입니다. 유가 상승은 물가 상승을 유발하며, 이는 금리 인하 시점을 늦춰 경제 회복을 방해합니다. 역사적으로 유가와 주식 시장은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 에너지 비용 부담은 주가 하락 요인이 됩니다. 특히 제조 및 운송업 비중이 큰 기업들은 비용 증가로 인해 실적 악화와 주가 조정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전쟁이 종식되면 유가는 '전쟁 프리미엄'이 빠지며 다시 60~70달러 선으로 빠르게 급락할 수 있습니다. 미국 등 G7 국가들이 비축유를 방출하기 시작하면 유가 상승세가 일시적으로 꺾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경제적으로는 고물가와 저성장이 겹치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있어 소비 심리가 위축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유가가 오르면 물가가 뛰고, 기업 이익이 줄어드니까 주식장도 당분간은 힘든 흐름을 보일 수 있습니다. 전쟁 상황이 풀려야 공급이 안정되면서, 기름값도 제자리를 찾을텐데 경제가 전반적으로 침체될까봐 걱정이 무척큽니다. 하지만 위기 뒤에는 항상 기회가 오니, 너무 낙담하지마시고 자산을 안전하게 지키면서, 차분히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유가는 전쟁이나 공급 차질이 이어지면 상승할 수 있지만, 시장이 안정되거나 공급 우려가 줄어들면 전쟁이 끝나기 전에도 내려갈 수 있습니다.
유가가 크게 오르면 기업 비용과 물가가 올라 경제와 주식시장에는 보통 부담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