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미국 특수부대원들의 덩치가 좋은 이유 중 하나가 음식 때문이라는 말도 있는데 사실인가요?
군대에서 동양인은 쌀 그리고 일명 똥국 위주로 먹어서 근력이 없는데,
미군 부대는 확실히 밥을 맛있게 주더라고요.
바나나, 머핀 빵, 후추로 양념한 닭다리 치킨까지...
거기다가 우유도 준다는군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미국 특수부대원들의 덩치가 좋은 이유중 하나는 음식이 맞습니다 물론 유전적인 요인도 있고 지역의 요인도 있습니다 그러나 음식도 막몫 하는것은 맞습니다.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체형이 다르고 유전자 자체가 다른건데 음식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는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인거 같네요 그러면 우리나라도 그런 음식을 많이 먹은 사람만 뽑으면 다 그런 체형의 사람들이 특수부대를 하겠군요 ㅎㅎ 덩치는 덩치일 뿐입니다
미국 특수부대원들을 포함한 미군의 덩치가 좋은 이유 중 하나가 음식 때문이라는 말씀은 어느 정도는 사실이며, 특히 '식단 구성의 차이'와 '훈련의 목적'과 관련이 깊습니다.
질문자님의 말씀처럼 한국군과 미군의 식단에는 큰 차이가 있으며, 이는 병사들의 신체 조건과 건강에 영향을 미칩니다.
음식'이 덩치와 근육에 미치는 영향미군의 식단은 고강도 훈련을 뒷받침하기 위해 칼로리, 단백질, 필수 영양소 공급에 중점을 둡니다.
높은 단백질 섭취: 닭고기(치킨), 소고기, 돼지고기, 생선 등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게 제공됩니다. 근육을 키우는 데 필수적인 단백질 섭취량이 한국군에 비해 훨씬 높습니다.
예시: 후추로 양념한 닭다리나 닭 가슴살 등은 근육량 증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다양한 영양 공급: 우유,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은 칼슘과 단백질을 공급하고, 바나나, 베리류 등 다양한 과일은 비타민과 미네랄을 충분히 제공합니다.
높은 에너지 밀도: 훈련 강도가 높기 때문에, 미군은 아침 식사(머핀, 팬케이크 등)와 기타 식단에서 필요한 칼로리(에너지)를 충분히 섭취하도록 식단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군의 전통적인 '쌀밥과 국(예: 똥국)' 위주의 식단은 탄수화물 비중이 높고, 양질의 단백질이나 신선한 과일 및 유제품 공급이 상대적으로 부족할 경우 근육 발달이나 체력 유지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