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점착. 자외선차단 되고, 바깥풍경이 보일정도의 사생활보호 시트지를 1년간 붙히고난후 떼게된다면, 잘 떨어질까요?

무점착 시트지라고하여 붙히는면쪽에 보호비닐을 제거하고 붙힙니다.

창문과 시트지 붙히는쪽에는 충분한 퐁퐁물을 뿌려서 붙혀 퐁퐁물과 공기를 제거하여 착 달라붙게 붙혀줍니다.

이런시트지는 여름엔 열을 보호해주고, 겨울엔 추위를 막아준다고 합니다.

이렇게 시공된 시트지는 1~2년뒤에 제거시에 잘 제거가 될까요?

혹시 잘 제거가 안되면, 깨끗이 제거되는방법을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무점착 시트지는 1~2년 정도 부착 후 제거하더라도 일반 점착식 시트지에 비해 매우 쉽고 깔끔하게 제거됩니다.

    무점착 시트지는 접착제가 아닌 정전기나 압착 원리로 붙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유리에 끈적임이 거의 남지 않는 것이 큰 장점이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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