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옆집에서 고양이가 새벽마다 울어

원룸 옆집에서 고양이가 새벽마다 울어서 잠을 못잘 정도인데 해결할 방법이없을까요? 스트레스받아서 도저히 참을수가없어서 글 남깁니다 방법좀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옆집에서 고양이를 직접적으로 키우는 경우 원룸 주인에게 고양이 키워도 되는지 물어보시고 키워도 된다고 하는 경우 특별한 대책은 없습니다. 고양이가 울 때마다 욕을 하시든지 같은 소음을 내는식으로 보복성으로 하지 않으면 방법이 없기는합니다.

  • 유기 동물이라면 관할지역 구청이나 군청으로 연락하시면 동물보호 센터에서 구조하여 보호관리받게 됩니다. 빠른시일내에 해결되시기를 바랍니다.

  • 요즘 고양이나 강아지 울음 소리로 인해 민원이 많이 들어 온다고 합니다. 원룸에서 키우는 고양이라면 원룸 주인에게 말을 해주시고 길고양이라면 관할 지역 민원 센터로 연락을 하시면 될듯 합니다.

  • 일단 원룸 집주인에게 저희 원룸에서 고양이를 키울 수 있는지 한번 여쭤보시고 옆집 고양이 때문에 너무 시끄러워서 좀 이야기 좀 전달해달라고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옆집 고양이가 새벽마다 운다고 하셨는데 그런 상황은 솔직히 방법이 없습니다 길고양이면 어떻게 하겠지만 옆집 고양이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옆집에서 키우는 분한테 어떻게 정중하게 이야기를 해 보시든지 다른 방법을 세워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