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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가장 기억에 남던 무한도전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여?!

여러분들이 가장 기억에 남던 무한도전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여? 무도 중 창작동요제나 강변북로가요제나 뭐 나 잡아봐라나 미국 가서 방송 찍기라던지 페르마 밀실 패러디나 퀴즈 풀기라던지 기타 기억에 잘 남던 에피소드가 많죠.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뭐인가여? 답글 바랍니다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무한도전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주행을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정말로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는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저는 무한 상사 에피소드 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것 같습니다. 유부장과 박명수과장 정준하 과장 정형돈 대리 노홍철사원과 하하사원 이 나오면서 회사생활에 대한 이야기 에피소드가 너무 재미있어고 나중에도 여러번 다시 봐도 재미가 있었던것 같아요. 지금은 무한도전이 없어져서 놀뭐를 보고는 있지마 그래도 그시절 무한 도전 만한 프로 그램이 없었던것 같고 저의 30대 시절을 재미나게 보낼수 있었던것도 무한도전 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이 있어서 행복했었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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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편 한편 다 너무 재밌었는데 고르지면 스피드특집이요! 

    홍카도 날려버리고 했던 스피드 특집이 특히 기억에 남네용 가끔씩 보는대도 재밌아요 역시

  •  전 짝꿍 특집이 생각나네요. 여러모로 재밌는 상황이나 설정이 많았던 특집으로 기억이 남아요. 멤버도 7명 자리잡고 안정화되기도 했고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