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나이가 몇 살인지 몰라도 두 분의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니 참 안 됐습니다 마음 아프시겠어요 오죽하면 곡기까지 끊고 힘들어하겠습니까? 친구로 할수 있는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친구야 이제 힘내라 용기를 붙어 주고 위로하는 것 뿐입니다 슬플 때는 같이 슬퍼해 주고 기쁠 때는 같이 기뻐해 주는 그런 친구가 필요합니다 너무 외로운 상태에서 오래 방치하면 우울증이 될 수도 있고 자칫하다 큰일 날 수도 있습니다 친구를 잘 보살펴 주시고 어루만져 주시고 격려하며 위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