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기냥 무작정 가서 부딪히는게 더 낫지 않나요??
저는 타지역으로 도망가고 싶은 청년입니다
제가 사는곳은 전남이구요
15만밖에 안되는 깡촌인데다가
겨울에 오질라게 춥기만하고
포x코 땜에도 그렇지만
남해안이라 눈은 많이 오지도 않는
이런 쓰레기 같은데서 사느니
차라리 큰아버지와 아버지 고향인 익산으로
도망치고 말겠습니다
여긴 케텍스도 다니고 겨울에 눈 많이 오니까
겨울왕국 찍어도 무방하겠네요?
집이나 직장 구할라면 시행착오가 엄청날테니까
기냥 무작정 가서 부딪히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제발 촌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