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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느낌의 그림자

느낌의 그림자

영화 진흥위원회의 정치 편향성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데 어떤 해결책이 필요할까요?

문화 콘텐츠 심사 기관이 정치적 기준을 운용할 때 표현의 자유와 보조금 배분 공정성 사이 균형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독립 영화 및 실험적 작품이 비판적 메시지를 포함할 경우 심사기준의 투명성과 외부 감시 장치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당당한블루베리

    가장당당한블루베리

    안녕하세요 가장당당한블루베리입니다

    표현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공공기관이 지원하는 사업이라면 정치적 중립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심사위원 구성부터 투명하게 공개하고, 다양한 시각을 가진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도록 제도적으로 보완이 필요해 보입니다!

  • 사실 우리나라는 우파성향의 국민들 좌파성향의 국민들 그리고 중립 입장에서 진보와 보수를 저울질하는 국민들까지 여러 유형의 정치 성향을 가지고있는데요.

    정치성향이 자유라면 어떠한 정치적기준의 메세지를 담은 영화든지 우리나라의 근간을 흔드는 그런 내용만 아니라면 자유롭게 제작할수있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시스템도 전 문제 없다고 생각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