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이 센 가족, 어떻게 꺽어야 할까요?

동생이 고집이 너무 셉니다.

어느 정도 경계선에 있는 내용에 대해서

고집을 부린다면 용인 해 주지만,

흔히 이야기 하는 똥고집을 부립니다.

누가 봐도 아닌데, 고집을 부리네요~

그냥 똥고집대로 따라 줘야 할까요?

아니면 어떻게 개선할 방법이 없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뜻한코끼리228입니다.

      고집쎈 사람을 대하는건 정말 힘듭니다. 설득하려고 할 수록 에너지만 소모하는 느낌입니다. 평소에는 적당히 맞추어주면서 넘어가주다가 정말 중요하고 양보 할 수 없을 때만 설득을 해보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동안 내가 너의 말을 따라줬으니 이번 한번은 내말을 들어달라는 식으로 정말 필요할 때만 꺽어보시는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아무리 가족이라도 고집이 쎄다면 상대를 안하는게 맞지 그걸 꺽으려는건 어렵다고 봅니다. 성격이기 때문이죠.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아무래도 타협안을 만들어서 지켜보시면 어떨까싶네요. 한번은 맞던틀리던 동생이 원하는대로 해주시고 다음번 상황은 양보하라고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