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쫀득쿠키가 유행이 끝났다고 맛이 없나여?! 아닙니다. 여전히 맛이 좋습니다. 그리고 유행이 끝나서 오히려 1월 중하순보다 오히려 더 재고가 더 많이 보여서 사기 더 쉽고 가격도 떨어졌습니다. 무인 과자매장 같은 곳에 가면 두바이 쫀득 쿠키를 3000원에도 살 수 있거든요?! 내일 가서 그런 매장 있다면 가서 드셔보세요. 이디야에서도 파는데 4500원 정도 합니다.
두쫀쿠는 확실히 유행이 끝난 것 같아요. 한참 유행일 때보다 가격이 내린 상태로 베이커리에서 판매하고 가게 앞에 광고 문구를 붙여놨는데 최근에는 그마저도 안보이는 듯 합니다. 버터떡은 어직 먹어보진 않았지만 아직 분위기는 타고 있는 듯 합니다. 어디까지 먹어봤냐는 트랜드 설문에 창억떡과 얼려먹는 젤리가 있었던 게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