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비슷한 제품을 한 번 본 적이 있어서 그 느낌이 이해가 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손바닥 크기에 20만 mAh라는 건 현재 기술 기준으로는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라, 실제 용량과 표기가 크게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반적인 2만 mAh 보조배터리도 내부에 배터리 셀이 여러 개 들어가고 무게가 제법 나가는데, 그 10배 용량이면서 더 가볍다는 건 물리적으로 맞지 않거든요. 아마 내부 용량은 훨씬 작고, 표기만 과장했을 확률이 큽니다. KC 인증이 있다고 해서 용량까지 보증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참고하셔야 합니다. 사용 자체가 바로 위험하다고 단정하긴 어렵지만, 발열이나 성능 저하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장기적으로 쓰기에는 조금 조심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현재 기술로는 손바닥만 한 크기의 20만mAh 용량의 보조배터리를 만드는 불가능합니다 2만mAh 제품보다 가볍다면 실제 용량을 속인 허위표기 제품이므로 사용을 하는데 주의가 필요합니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 한계상 물리적인 부피와 무게를 속일수 없기 때문에 가짜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거 백퍼센트 사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20만 용량이면 벽돌보다 훨씬 무겁고 덩치도 엄청나게 커야 정상인데 손바닥만하고 가볍다는건 말이 안되는 소리지요 요새 가짜 용량표기해서 파는 물건들이 워낙 많아서 조심해야합니다 자칫하다가는 충전중에 열이 심하게나서 터지거나 불이 날수도있으니 웬만하면 쓰지말고 버리라고 전해주십쇼 안전이 제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