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출퇴근 시간의 경우 9시 출근 6시 퇴근이 국룰인데요.

보통 출퇴근 시간의 경우 9시 출근 6시 퇴근이 국룰인데요.

문득 궁금해지는게 이 출근시간과 퇴근 시간은 언제부터 국룰이 된 것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알고있기론 꽤 된걸로 알고 있어요 우리나라 정서에 맞게요 아마 예측컨데 정부기관 등 정부나 지자체가 운영 모델이 아닐까 쉽네요~

  • 이미 70-80년대부터 해당 근무시간은 어느정도 자리잡아 온 것이며, 이에 더해 토요일은 보통 학교도 그렇고 오전만 보내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전 20세기에만 해도 토요일 오후는 목욕탕, 일요일오전은 종교활동으로 보내는 것이 참 일반적이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다만, 앞으로 사회가 다원화되고, 일반적인 직장을 구하는 취업활동도 점점 경쟁률이 올라가는 등 예전과 동일하지 않은 사회로 점점 변하여가므로, 시대에 맞추어 7~4시 같은 획기적인 제도를 도입하여 좀 더 많은 사람이 오후 늦은시간과 저녁시간은 개인의 추가적인 발전 및 소비활동을 하는 시간으로 할애하여 제 2의 문화/소비 산업분야를 일으키는 것이 필수적으로 보입니다. 이를 좀 더 돕기 위하여 시간대자체도 변화하는 것도 고려해볼만 합니다. 우리는 현재 일본과 같은 시간대를 유지하고 있는데, 싱가포르만 가보아도 우리와 경도차이가 많이나지만 1시간밖에 차이를 두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싱가폴은 해가 아직 안뜬 새벽같은데 벌써 6시인 경우도 많습니다.) 즉 우리도 시간대를 2시간정도 변화를 주고, 근무시간도 7~4로 바꾸어버리면, 자연스럽게 4시30분~5시 무렵부터 저녁시간전부를 개인의 추가활동을 위한 시간대로 하여... 그러한 시간을 활용하는 새로운 경제공간과 내수시장을 만들수 있다는 것입니다!!!!

  • 9시 출근 6시 퇴근 문화는 주 40시간제 도입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주 5일제 주 40시간 근무제는 2004년 7월 1일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에 처음 적용되었으며 이후 소규모 사업장으로 순차적으로 확대되면서 9시 출근 6시 퇴근이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 아무래도 산업화 시기부터 시작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원래는 농업사회라 해뜨면 일하고 해지면 쉬었는데 공장이 생기면서 정해진 시간에 맞춰 일하게 된거죠 그리고 9시 6시는 서구에서 들어온 개념인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일제강점기때 일본식 근무문화가 들어왔고 해방후에도 그게 이어진듯 합니다 특히 정부기관이나 대기업에서 이런 시간대를 표준으로 잡으면서 전체적으로 퍼진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 대부분 출퇴근 시간은 오전 9시출근 오후 6시에 퇴근을 하는 회사가 보편적으로 많은것같아요~~8시 오후5시는 좀 빠른감도 있지요~

  • 일반적으로 9시 출근 6시 출근이 가장 합리적인 시간대라서 그렇게 된걸로 알고 있어요. 대부분의 회사들이 그런 시간에 업무를 해서 맞춰져 버린거죠. 

  • 안녕하세요 ㅎㅎ 우리나라의 9 to 6 직장문화는 산업화 이후 노동시간 개혁과 주5일제 흐름 속에서 198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정착돼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