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 베이를 갔었는데 애정해각 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더라구요 그들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캐리비안 베이를 갔었는데 애정행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워터파크는 남녀노소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 개방적인 공간인데 왜 그런곳에서 애정행각을 할까요? 아이들도 많은데 말이죠

그런 사람들 심리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그럴꺼면 프라이빗한 공간을 가던지 하지 참 보리 안좋았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단순하게 보이는곳에서도 애정행각을할정도면 욕정을참기어려운 즉 자제하기어려운사람들같습니다. 도덕적으로도 비판해도 솔직히 그사람들은할말없죠

  • 워터파크같은 개방된 공간에서 애정행각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주변을 의식하지 못하거나 본인들만의 세상에 빠져있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물론 일부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면서도 그런 스릴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요 글고 워터파크라는 특성상 평소보다 노출이 많아지니까 분위기에 휩쓸려서 그럴 가능성도 높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젊은 커플들은 주변상황 파악능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본인들이 얼마나 민망한 모습을 보이고있는지 모르는 상황일수도 있고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아이들도 많은 가족단위 공간인데 참 배려가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 개방적인 공간에서 애정행각을 하는 사람들은 주목받고 싶은 심리나 흥분을 느끼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간의 감정에 휩싸여 주변을 신경 쓰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회적 규범 따위는 무시하려는 태도일 수도 있구요.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지만 그런거 따위는 신경 안 쓰는 이기적인 마인드를 탑재한 사람들입니다.

  • 말씀하시는 부분은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하는 예절과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그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등의 윤리 의식을 지닌 것으로 생각되어 인식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 캐리비안 베이에서 애정행각을 하는건 스스로 욕정을 참지 못하는것과 사람들에게 과시하는게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이런 행동을 하면서 내가 이런위치에 있다는걸 보여주면서 자기 만족감을 느끼는거 같습니다 이런사람의 심리는자기만족을 모르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