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배달앱을 통해서 쥐포를 시켰는데 쥐포과자가 온 사건은 어떻게 보시나요?
배달앱을 통해서 식당에 다가 맥주 안주를 위해 쥐포를 시켰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잘아는 쥐포 과자가 배달되었다고 합니다.
배달앱에는 쥐포 사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쥐포과자가 배달되었을까요?
이런 문제에 대해 식당은 오히려 낮은 가격에 무엇을 바랬냐고 화냈다고 하는데,
식당 사장님이 정말 잘못한게 아닌건지 신기한 사건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런 사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글을 읽어보니 메뉴는 쥐포를 시켰는데, 받은 배달음식은 어포인 것 같네요. 쥐포와 어포는 명백히 다른 것이기에 만약 해당 업장에서 메뉴 사진과 메뉴명도 쥐포로 해놨다면, 이는 사기죄가 아닐까 싶습니다.
가격이 이렇든 저렇든 배달앱으로 시켰다면 이미 누구 잘못인지는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럴때는 전화배달보다는 배달앱이 빛을 발하고 있는 것 같네요
가격이고 나발이고 잘못보낸사람은 무조건적으로 사과를 해야 합니다
저같은 리뷰이벤트에다가 구구절절 다 쓸 것 같습니다
장사는 저렇게 하면 안됩니다.
100명이 한 번 오는 식당이 아니라 1명이 100번 오는 식당이 되어야겠습니다.
질문하신 배달앱을 통해서 쥐포를 시켰는데 쥐포과자가 온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는 분명 어느 정도 기망의 의도가 보여지지만
그냥 잘못 주문했다 셈 치고 다시는 그 업체를 이용하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