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얀염소282입니다.
답이 없는 상황이네요
저도 직장 오래 다녔지만(지금은 개인사업자입니다)
일보다는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가 컸습니다.
지금은 운송쪽 일에 종사하는 관계로, 사람과의 스트레스는 없네요(혼자 운전만 하면 되니...)
결론은 사람은 안 바뀜니다.
맞춰주세요.
그사람 원망하고 싫어지면, 일도 더 하기 싫어지고 힘들어 집니다.
모든 직장인이 가지고 있는 문제이며, 해결 어렵네요.
차라리 너로인해 더 좋은 직장 간다는 마음 가짐으로 자기 개발 하세요
다시 말하지만 사람은 안 바뀝니다. 맞춰 주세요.
스트레스 덜 받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