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규우여니1224입니다.
반려동물이라고해서 무조건 교감이나 정서적안정감을 준다할순 없습니다. 70대이후에는 신체적으로 아픈곳도 많고 계단몇개인데도 오르내리는걸 힘겨워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분에게 치매예방하시라고 강아지선물하거나 자녀들이 키우다가 못키울상황되면 시골부모님댁에 두고오는경우 많다하더라구요.
본인들 식사 챙기기도 힘들다하시는데 개밥까지 삼시세끼 챙겨줘야하고, 대소변치워야하고, 씻겨야하고, 산책까지...너무너무 버겁고 힘들다하시더라구요. 계속짖는 개소리에도 스트레스받아하시구요.
자식집에 다녀오고 싶어도 개밥걱정에 집도못비운다하시구요. ~70까지는 반려동물 케어할수 있으나 70이후에는 큰 짐이될수 있습니다.
반드시 키울 본인의 의사를 100%존중하여 신중한 반려동물 입양결정 하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