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부상이 아니라고 했다고는 하나 이미 햄스트링이 도진 상황일건데 감독이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에서의 패배로 조급함을 느끼고 있는 겁니다.
애초에 복귀전 이후에도 선수가 불편함을 느꼈다면 무리한 출전이었다는 증거입니다.
손흥민의 출전을 즐거워 할 것이 어니라 지금은 충분히 쉬고 회복이 우선입니다.
만약에 말이죠.
몸상태가 온전한 상태가 아닌데 손흥민 자신과 감독의 욕심으로 무리하게 출전했다가는요.
다시 재발할 수도 있고 그리 되면 11월에도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손흥민을 볼 수 없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