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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선수와 문동주선수의 5년후 모습은 어떨까요?

3년전 드레프트에서 5툴 플레이어로 김도영선수를 지명한 기아 타이어즈와 문동주선수를 지명한 한화가 입단 첫해에 한화가 웃었으나 올해 3년차엔 반대인데 앞으로 두선수가 더 성장하는 5년후는 어떨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 5년후에 모습을 평가하기에는 이르지만 김도영 선수는 충분히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자질을 가춘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문동주 선수도 국대 1선발이 가능한 선수고요

  • 어파치 선수들의 5년 후의 모습은 본인들이 얼마나 하기에 달려 있습니다.

    투수들이 프로에 데뷔하는 건 빠르긴 하나 부상의 위험에는 더 많이 노출되어 있으므로 여전히 김도영의 우세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솔직히 당장 내일 일도 모르는 마당에 김도영선수와 문동주 선수의 5년 모습을 어떻게 알수 있겠습니까. 다음경기에서 부상을 당할 수도 있고 내년도 잘할거라고는 예상은하지만 부상을 당하면 큰일이죠. 한게임 한게임 몸건강히 야구 할 수있으면 좋겠네요

  • 김도영 선수와 문동주 선수의 5년 후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김도영 선수와 문동주 선수는 각각 KBO 리그에서 큰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들로, 앞으로 5년 후 그들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두 선수 모두 고유한 장점을 지니고 있어, 각자의 위치에서 꾸준한 발전을 이룬다면 KBO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큽니다.

    우선 지금 두 선수의 스텟 자체가 매우 상위권입니다. 1위는 아니지만 지금 나이라면 언제나 커리어 하이를 찍을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언제나 문제는 부상입니다. 많은 선수들의 문제가 바로 부상이고 이런 것으로 인해서 미래를 아무도 예측을 하기 힘듭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고 있으면 성공하는 선수들이 어떻게 고점을 찍는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 이 두선수를 보고 있으니 앞으로 타격에서는 김도영선수가 한국 프로야구를 쥐흔들고

    투수쪽에서는 문동주선수가 대들보 역할을 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