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프리미어 선수 중 예전에 토트넘에서 선수 생활을 했던 에릭션 선수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인공 심장을 달고 선수 생활을 하고 있다는데 인공심장으로 격한 운동인 축구를 해도 괜찮은건가요?
프리미어 선수 중 예전에 토트넘에서 선수 생활을 했던 에릭션 선수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인공 심장을 달고 선수 생활을 하고 있다는데 인공심장으로 격한 운동인 축구를 해도 괜찮은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현재 부착하고 있는 것은 인광심장이 아니라 삽입형 제세동기입니다.
제세동기를 단 상태에서 축구를 헤도 되는지의 여부는 의사의 철저한 검진과 선수의 상태 및 의지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죠
경기 중에서 제세동기의 작동 여부를 면밀히 체크를 해야 하구요.
리그 규정에 따라서도 달라지며 이탈리아의 세리에A에서는 뛸 수가 없습니다.
이탈리아는 종목을 막론하고 심장질환이 있는 경력의 선수는 법적으로 뛸 수가 없습니다.
참고로 에릭센 이전에도 제세동기를 달고 뛰던 선수는 네덜란드의 국다대표로도 뛰었던 데일리 블린트가 있습니다.
2019년 12월에 심장질환이 발견되어 제세동기를 이식했습니다.
2020년 유로 2020에서 덴마크 국가대표 선수로 경기중에 갑작스럽게
스러져 현재는 인공 심장을 달고 경기를 하고 있는데요 그리고 현재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경기에 출전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렇게 경기에 큰지장은 지금까지 없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