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토리지는 비트코인 블록체인기술을 적용한 분산화 클라우드 저장 플랫폼으로 남는 하드디스크를 가진 이용자(farmer)가 필요로 하는 사람들(renter)에게 빌려주고 돈을 받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토리지 코인은 이더리움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P2P네트워크를 활용한 기술입니다. 이러한 과정은 매우 안전하게 진행이 되며 클라우드 저장소에 저장된 자료들은 플랫폼에 빌려준 하드디스크에 쪼개어 저장이 되서 파일을 복제하거나 사용이 불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정리하면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적용하였고 이더리움 기반으로 개발 되었습니다.
토큰 스왑에 대해 문의하셨는데요.
메인넷 진행전 또는 댑전환전(예를들어 퀀텀댑에서 이더리움댑으로 이동시) 개인지갑에 보관을 하셨는데 해당 토큰 또는 코인제작사에서 안내한 시일내어 스왑절차를 거치지 않게 되면 해당토큰은 무용지물이 됩니다. 작년에 이오스의경우 두가지 문제가 발생을 하였는데 첫번째 메인넷변환시 스왑절차를 하지않고 이더리움지갑에 보관하고 있었던경우 두번째 스왑과정중 여러번 맵핑을 하여 프라이빗키가 변경되어 프라이빗키를 분실한 경우가 발생 하였습니다.
첫번째의 경우 복구안이 나온걸로 알고 있고 두번째의 경우 복구안은 나와 있지만 언제 복구해줄지는 미지수 입니다.
그래서 개인지갑 스왑절차 진행이 어려우신분은 거래소에 보관하시는게 제일 안전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