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복은 일단 매년 단골 의상입니다. 10월 29일 이태원 사태때 경찰복 복장을 한 일반인이 많아서
사람들은 구조 상황을 실제상황으로 판단하지 못했고 경찰도 신속하게 현장진입이 어려웠습니다.
또 2021년부터 시행된 경찰제복 및 경찰장비의 규제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일반인이 경찰복이나 유사한 복장을 착용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이를 위반시 6개월 이하의 징역 혹은
300만원 이하에 벌금에 처해질수가 있고 판매자 또한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수있습니다.
또 경찰복을 입고 범죄에 악용될수가 있고 실제 비상상황에서는 혼선이 빚어질수 있다고 합니다.
절대로 경찰복 입고 돌아다니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