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현지 미국인들은 모텔이나 여인숙을 인식을 좋게 보나요?
모텔의 원조는 미국입니다. motor+hotel의 합성어로 자동차 여행자를 위한 숙박업소입니다. 미국에는 고속열차가 없고, 자동차로 여행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휴게소에 있습니다. 한국이 미국의 문물을 받아들이면서, 시골지역, 숲 속, 자동차 전용도로, 시내 유흥가 등에 있어요. 모텔 숙박객 중 미혼 연인 방문자가 늘면서, 연인들이 성관계를 해서, 우리나라의 모텔 인식이 나빠졌습니다. 모텔 주차장은 투숙객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울타리벽과 커튼이나 가림막이 있어요. 무인텔에도 가림막이 있어요. 모텔뿐만 아니라 시골, 골목길에 여관, 여인숙도 인식을 나쁘게 봅니다. 밤이 되면, 펜션, 민박, 호텔 외부는 어둠거나 흰조명을 켜는 데, 모텔, 무인텔, 여관, 여인숙 외부는 색깔 LED를 달아서, 화려해져요. 어떤 모텔, 여관, 여인숙 건물은 사우나 (♨️)마크가 있어요. (♨️) 마크가 있으면 목욕탕이 있는 건가요? 없는 건가요? 일본에서는 온천/목욕탕이라는 뜻입니다. (♨️)마크는 온천인지, 유흥업소인지 헷갈리리고, 모텔/여인숙/여관 이미지를 연상시키기 때문에 인식이 나빠져, 2008년 6월부터 파란색 마크로 바뀌었습니다. 서양식 궁전같이 생긴 모텔은 러브호텔같아요. 연인 투숙객은 무개념이 많고, 주인은 객실 청소를 잘 안하는 것 같아요. 객실이 지저분하고, 어떤 모텔의 이불은 피가 묻어있고, 담배냄새가 납니다. 마약도 있습니다. 어떤 모텔에는 몰카가 있어요. 모텔은 몰카가 의심됩니다. 이것은 미국의 싸구려 호텔과 비슷합니다. 이래서, 한국에서 음란하고, 인식이 나쁜겁니다.
시골, 자동차 전용도로, 골목길 등에 폐쇄된 업소들이 종종 있어요. 미국의 모텔이나 여인숙의 외부는 깨끗해보이고, 밤이되면 건물이 화려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 나라에는 주차장 에 울타리벽과 가림막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