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효율적으로 일을 하기 위해서는 계획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 너무 과도하게 계산적이거나, 기계적이라면, 비인간적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생긱이 들기도 합니다.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 부분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효율을 따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 됩니다 투입되는 노동 보다 얻는 이득이 많아야 대부분 사회생활을 잘 한다고 하니깐요 ㅎㅎ 그러나 부부간의 관계는 좀 다르다고 생각 합니다 . 저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더라도 너무 심하지 않다면, 서로 이해 하고 넘어가는 것이 어떨까요 ? 질문자님과 평생을 같이 하겠다는 생각으로 결혼이란 큰 결심을 하신 분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