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수염과 머리카락은 왜 계속 자라게 만들어 진걸까요?

사람 수염과 머리카락은 계속 자라는데요 그런데 보통은 뭔가 보호를 한다거나 하기 위해서

손톱 , 발톱 , 눈썹 이런것들은 존재를 하지만 수염은 어딘가를 보호하는것도 아니고요

머리카락도 어딘가를 보호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신기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의 수염과 머리카락에 대해서 왜 자라는 것인지 묻는 것은 참 오래된 질문이지만 그 명확한 이유가 없습니다. 이게 진화론 관점에서도 애매합니다. 사실 머리카락이라는 미적인 기준을 빼면 공룡처럼 두피에 각질이 있고 단단한 것이 더 유리합니다. 사람의 수염과 머리카락이 계속 자라는 이유는 진화적 관점에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은 사람의 두피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며, 특히 햇볕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고 체온 조절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염 또한 초기 인류에게는 체온 유지 및 보호의 역할을 했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성기에 있는 털도 비슷한 역할을 합니다. 직접적으로 닿이면 성기 주변 피부가 너무 약하기 때문에 이를 털로 일정하게 보호를 하기 위한다고 하는데 사실 보호 수준이 너무 떨어지죠? 애초에 인간은 신체 공력력이나 방어력이 0에 가까운 아주 약한 동물입니다. 단지 뇌가 있기 때문에 이를 이길 수 있었고 지구를 정복한 것이죠. 그래서 외계인은 인간보다 몸이 더 간소화 되었을 것으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 수염은 잘 모르겠지만, 머리카락 같은 경우 

    뾰족하게 모서리 진 벽면에 대머리가 기대는 것과

    머리카락이 풍성한 사람이 기대는 것의 고통 차이를 생각해 보시면 쉬울 듯 합니다. 

  • 턱수염이나 아니면 머리카락 같은 경우에도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털이 자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염같은 경우에도 인중이나 아니면

    사람이 약한 부분 턱을 보호하기 위해서 있는것이구요 그리고 머리카락

    같은 경우에도 머리 즉 뇌를 보호하기 위해서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