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축구 전문 매체 등에서는 양현준이 여름 이적시장에 열려 있다고 밝히면서 노리치시티(잉글랜드 2부) 등 잉글랜드 및 유럽 다수 구단이 실제로 관심을 보인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현지에서도 양현준의 성장세와 스킬세트가 잉글랜드 무대에서도 경쟁력이 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아직 유럽에서 한 시즌 1000분 이상을 꾸준히 뛴 적이 없다는 점이 변수이지만 이번 프리시즌 활약을 합치면 셀틱 내에서 입지를 확실히 굳혔고 이와 같은 활약이 시즌 내내 이어진다면 EPL 진출은 현실적인 목표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