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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옷이다야하다해서술집다방여자들은아닌거져??
여자들옷입는건다자유다만요오늘 치마짧게입은여자를봣는데요 그여자보니깐몬가술집여자처럼느껴졋더라구요 요즘옷이다야하게짧게 입는다해서술집여자로느껴지는건 제개인생각이다만요옷이그여자 엄청짧으니깐지나다니는남자여자사람들이 다 쳐다보더라구요!!같은여자로서도옷이 그러니깐 다쳐다보니 왜쳐다보겟나싶져!!옷입는건자유라말할건아닌데요 여자들옷입는게 참 한심하게느껴지구꼴불견이네요!! 모든여자들이다 옷이짧고야하다해서술집이나 다방여자들은 아닌거져??지나치게야하게입는것도 참문졔가대네요 제생각엔옷지나치게야하게입으면법같은게 몬가 정해져잇엇음 하는생각도좀들더라구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옷을 짧게 입는다고 해서 술집 여성 다방 여성과 연결시키는 것은 사실과 전혀 관련없습니다. 사람이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사람인지 옷만 보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단정 짓는 것은 편견이고 누군가에게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여자들이 옷을 야하게 입는다고 해서 술집이나 다방여자는 아닙니다 예전에는 다방이나 술집 여성분들이 그렇게 입다보니 오늘날 까지 그렇게 말하는것인데 요즘에는 유행에 따라서 옷이 짧아지기도 하고 더운 여름에는 나시만 입고다니기도 해서 야하게 입기도 합니다 그러니 절대 옷만보고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옷차림이 노출도가 높다고 해서 특정 직업군으로 단정하는 건 성역할 고정관념에 기반한 오류입니다.
패션 선택은 개인의 취향, 상황, 문화적 코드에 따른 자기표현이지 적업적 정체성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또한 외모, 복장만으로 상대를 분류하는 것은 편견 기반의 오류적 추론으로 사회적 낙인을 강화할 위험이 있습니다.
노출이 많은 옷은 술집, 다방 종사 여부와 아무 상관없는 독립적 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