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스트레스가 마음의 스트레스가 아니라 대부분 미용중 온몸에 힘을 빡주고 있어서 발생한 근육통인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만 잘 시켜줘도 하루이틀이면 개선되지만
산책횟수와 양이 부족한 경우 1주일 이상도 가기도 합니다.
손쉬운 방법으로는 병원에서 진통 소염제 주사를 맞고 바로 좋아지게 할 수도 있으니 주치의와 상담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