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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프로야구 선수가 아마추어 경기를 참가할 수 있는 규정?

요즘 TV 연예 프로그램을 보면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가 아마추어 경기 시합에서 선수로 출전하는 것을 종종 봅니다.

역시 프로는 프로인지 은퇴를 하였다해도 잘 하더군요. 이처럼 프로 선수와 오리지널 아마추어 선수들간의 실력차이가 큰데 같이 경기하는 것은 어찌보면 불공평해 보이기는 합니다.

따라서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가 아마추어 경기를 참가하는데 있어서 제한되 규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국민생활체육 전국야구연합회의 규정을 봅니다. 이는 프로출신 뿐 아니라 고교출신까지도 포함합니다.

    또한 선출 연령제한에 세부 규정은 리그나 대회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이상의 엘리트 야구에 등록이 됐던 사람을 일명 '선출'이라고 합니다.

    기준은 고등학교 2학년 때 봉황대기에 등록이 되었거나 대한야구협회에 선수등록이 되었을 경우를 말합니다.

    • 1부리그 : 선출 출전 가능(투수 가능), 만 40세 이상은 선출이 아닌 것으로 인정합니다.

    • 2부리그 : 선출 출전 가능 (투수는 불가능), 만 40세 이상은 선출이 아닌 것으로 인정합니다.

    • 3부리그 : 선출 불가능, 만 45세 이상이면 선출이 아닌 것으로 봅니다.

    • 4부리그 : 선출 불가능, 연령과 상관 없이 선출은 못 뜁니다.

  • 아마추어 경기는 경기 결과가 크게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딱히 참가에 제약이 있찌는 않습니다

    그래서 전프로 선수들도 참가가 가능합니다

  • 일반적으로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가 아마추어 경기에 참가하는데는 제한이 없습니다. 그러나 각 국가나 리그에서는 특정한 규정이나 조건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국가나 리그에서는 은퇴한 프로 선수가 아마추어 리그나 토너먼트에 참가할 때 특정 기간이 지나거나 특정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허가나 승인을 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몇몇 특정한 규정이나 제한 사항이 있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에는 은퇴한 프로야구 선수가 아마추어 경기에 참가하는 것에 대한 특별한 제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은퇴한 프로 선수가 아마추어 경기에 참가하는 것은 보통은 허용되며, 이는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마추어 팀이나 대회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