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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두꺼비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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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정 선수가 썼던 화관의 꽃은 무슨 꽃이었나요?

1936년에 베를린 올림픽에서 손기정 선수가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목애 걸며 머리에 쌌던 화관의 꽃이 월계수가 아니라고 하던데 무슨 꽃이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난몽구스218
      잘난몽구스218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손기정 선수가 베를린 올림픽에서 받은 월계수, 월계관은 실제로는 로부르참나무 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당시 독일에서는 월계수나

      올리브나무가 없어 독일인들이

      좋아하는 참나무 종류로 만든 관과

      화분을 부상으로 수여하였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정현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원래 그리스에서는 지중해 부근에서 자라는 녹나무과의 상록 교목(喬木)인 월계수(Sweet Bay, Grecian Laurel; Laurus nobilis Linnaeus)의 잎이 달린 가지로 월계관을 만들었으나 독일의 베를린 대회에서는 북미 원산인 참나무(Quercus palustris Muenchhausen)의 잎이 달린 가지를 대신 사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