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세븐나이츠뫕일게이

세븐나이츠뫕일게이

엿은 먹다가 이빨이 잘빠지는데 조선시대때는 이게 잘 먹고 그랬던게 신기하네요 병원도 없을텐데요

조선시대에는 병원도 없었는데 사람들이 엿 먹다가 이가 빠지는 일이 흔했을까 싶어요?? 엿은 진짜 그때 최고의 간식이자 최고의 당분이자나요!! 사람들은 어떤 방법으로 치아 건강을 유지했을까요? 혹시 그 시대 사람들의 치아 관리법이나 자연 치유 방법에 대해 더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엿은 이빠질까봐 거의 안먹었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똑똑한저어새12

    똑똑한저어새12

    안녕하세요

    지금이야 엿이 흔한 음식이지만 조선시대에는 엿 같은 단 음식은 매우귀한 음식이었기 때문에 아무나 먹을 수 없었습니다 치아가 빠질 까봐 엿을 먹지 못하는 일은 없었을 겁니다

  • 조선시대에도 엿 같은 딱딱한 간식은 있었고 치아가 약하거나 충치가 있으면 이도 빠졌죠.

    병원은 없었지만 한방 치료와 약초, 소금물로 입을 셍구는 등 자연 치유와 민간요법으로 치아 건강을 관리했습니다.

    엿은 귀한 간식이라 아껴 먹었고 이 때문에 아예 안 먹었다기보다는 조심해서 먹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 지금이야 엿을 씹어먹지 그때는 너무나 귀한 먹거리중하나였어서 다녹을때까지 살살 녹여먹는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따라서 엿으로 인해 이가 빠지는 경우는 흔한경우는 아니었을거에요.

    예전사람들은 보통 죽염등으로 이를 닦는데 사용했던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민간요법으로 아이들의 소변으로 입안을 헹구는 어른들도 많았고요.

    하지만 그것이 실제로 치아건강에 도움이 될수있다는 연구논문등도 있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