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벌은 누군가가 먼저 공격하지 않으면 절대로 공격하지 않습니다 또 말벌을 제외하고는 공격성도 없기 떄문에 굳이 먼저 덤빌 필요도 없습니다. 도망가면 벌들 습성상 더 따라옵니다. 그냥 가만히 계시면서 갈 떄까지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여름철 벌이 극성입니다. 벌집 보시면 괜히 건들지말고 119에 반드시 신고하시기를 바라구요 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주변에 벌이 앵앵거려도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벌은 자신이 공격을 받지 않는 한 먼저 공격하지 않습니다. 벌침을 쏜다는 것은 꿀벌에게는 자살 행위와 같기 때문입니다. 침이 빠지면 벌은 죽습니다. 따라서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면, 벌은 쏘지 않습니다. 지레 벌이 다가올 때, 겁을 먹고, 손으로 건드리다가, 벌이 위협 받는다고 생각하고 쏠 수 있습니다. 가만히 있는 것이 최선입니다.